자유게시판
아기 키우기 참 힘드네요....
한달전 둘째는 태어나자마자 대학병원 신세졌고
오늘은 새벽에 첫째가 아파서 대학병원 응급실 다녀왔습니다.
심장이 안좋다네요 ㅡㅡ
다행이 심각한건 아니라 퇴원해서
집에 와이프랑 아기 내려주고 출근하는데 와이프가 연락오네요..
거실 천장에 누수가 생겼다고 ㅡㅡ
출근도 늦고 몽롱한 상태로 정신없는데
윗집이랑 업체랑 관리사무소랑 여기저기 통화하는데 지칩니다 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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