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적극적 투자자는 아니라서 지금 계산해보니 주식 비중은 가구순자산의 5%가 채 안되고 그나마도 그 중에서 30%정도가 삼닉이네요. 그래서 사실 전손이 나더라도 마음은 아프지만 가계경제에 중대한 타격이 있진 않다고 머릿속으로 생각은 드는데... 현실은 요즘 바이오리듬이 삼닉 주가차트입니다. 변동성이 이렇게 무서운건가요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