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게시판
호프 보고왔습니다~!(약 스포)
초반 30분은 우리나라에도 이런 영화가 나왔구나 했는데,
그 이후로는 이런 영화도 돈을 내고 봐야 하는구나 했습니다.
공모전에 영화를 출품할 정도로 관심이 많은 편입니다만,
이 영화가 재밌다고 느끼신 분들의 뇌가 궁금할 정도입니다.
좀 더 극단적으로 표현하고 싶은데 아쉽군요
어느 하나 건질 게 없습니다
본다는 사람에게 돈 100만 원까지 쥐여주고
말릴 의향이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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