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게시판
강성 지지층에게 무릎꿇고 국민을 버린 대통령에겐 실패의 길밖에 없습니다
강성지지층에 맞서 거부권을 썻더라면 국민이 지켜줬겠지만
무릎을 꿇은 순간 나락으로 떨어질 일 밖에 안남았습니다
다른 실정들이 많은데 그걸 뒤엎고 영웅이 될수있는 기회였는데
본인 스스로 차버렸으니 어쩔수없죠
국민을 버리고 그 강성지지층한테도 까이는 비참한 대통령을
보고 있자니 빨리 부활한 검찰에게 민주당 의원들이 도륙나는걸
보고싶은 마음밖에 없습니다
2년뒤에 봅시다
보완수사권 폐지 주도한 인간들 죄다 감방가면 만세를 부르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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