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고등학생들 사이에서 일베 표현이나 노무현 대통령을 조롱하는 표현이 쓰이는 것도 문제라고 생각했는데 더 놀라운 건 초등학생들까지 그 뜻도 제대로 모른 채 아무렇지 않게 거리낌 없이 쓰고 있다는 점이에요 지방선거때 1020대들 사이에서 주적챌린지 했던것도 나왔는데 조롱과 비하가 놀이처럼 소비되는 문화가 점점 심해지네요 이거 제대로 바로잡지 않으면 이런 문화가 걷잡을 수 없이 더 번질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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