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 조국에 무관심하지만.. 정치인이 저런거 sns에 올릴수도 있죠. 리센느를 지칭한거던 아니던 말이죠. 너무 기승전 ‘나 좋아하는, 싫어하는 정치’ 같네요. 정치인이 오늘 먹은 치킨이야기를 올리던 시끄럽게 회지되고 있는 사회현안을 올리던 개인의 자유입니다. 저것때문에 싫어지셨어요? 그게 아니라 원래 싫었던거겠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