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게시판
클량은 하투하에 너무 관심이 없으시군요. ㅠ.ㅠ
이번 신곡인 Lemon Tang이 역대급 퍼포먼스에 음악도 넘 좋은데...
하투하 글은 거의 보기가 힘들어서 슬프군요.
저도 입덕한지 얼마 되진 않습니다만...
Lemon Tang의 경우, 벅스 챠트에선 11위인데 멜론 챠트에선 15위더군요.
근데 Rude가 아직 9위 권에 있네요?
제가 멜론은 이용을 안해서 잘 모르는데 멜론 챠트는 원래 이런가요?
죄다 옛날 곡들이 챠트 순위권이네요?
우즈의 Drowning이 아직도 11위라니...ㄷㄷ
역시 전 SM 취향인거 같아요.
SM 특유의 꽉 찬 하우스 & 베이스 사운드와 SM식 보컬이 제 귀에 너무 찰떡이라...
퍼포먼스는 현재 아이돌 통틀어서 탑 오브 탑인 거 같구요.
특히 제가 SM에서 가장 좋아했던 걸그룹인 f(x) -> 레드벨벳의 음악 스타일을 그대로 잇고 있다는게 넘 좋습니다.
f(x) 해체한 뒤 레드벨벳에선 그만한 만족감을 못느끼고 있었거든요.
지금은 카르멘에 푹 빠져 있네요.
너무 귀여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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