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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청래는 민주당 당대표가 아니라, 딴지당 대표일뿐.
1. 민주당 당대표가 아니라, 정청래는 딴지당 당대표 일뿐
- 어느 여당 당대표가 기자들과의 인터뷰 등은 다 거부하고.. 오로지 딴지에만 글 쓰는 편협한 대표가 어디있습니까?
그냥 조그만 사당의 대표면 자기 맘대로 하면 되지만, 여당의 대표가 뭐하는 짓입니까?
- 게다가 국힘과는 악수 조차 하지 않겠다.. 라는 무슨 깡패 같은 논리를 펴서..
경상도 사람들은 정청래를 제일 싫어합니다.
경상도 분들 - "아니 야당하고 대화조차 안한다면, 나라를 어쩌겠는 거야?"라고 합니다.
2. 대통령과 맞서는 정청래.
- 정청래가 당대표에 있는 동안, 대통령과 민주당 지지율 다 까먹었습니다.
- 그리고 지방선거 중요 지역에선 다 패배하여, 오세훈 한동훈 등 그지 같은 인간들을 대선 주자로 만들어줬고
국힘 제로는 커녕 국힘을 살려줬습니다.
- 게다가 사사건건 대통령과 맞섭니다.
대통령이 해외순방을 할 때 마다, 국내에서 자기 정치를 하며.. 대통령의 업적을 가리고
심지어는 "정권을 짧다"라는 소리를 하면서 들이 받습니다.
- 호남 사람들이 벼르고 있습니다.
호남 사람들이 제일 싫어하는 것이 대통령을 이겨 먹으려고 하는건데.. 정청래에 대한 분노가 극에 달합니다.
3. 당을 극도로 분열시킨 정청래
제가 민주당을 수십년 지지하면서, 지금처럼 지지자들 간에 갈등과 반목이 일어난 적이 없었습니다.
- 독재적인 합당선언
쿠테타적인 합당선언으로 인해, 민주당은 2개로 완전히 갈라졌습니다.
- 그 놈의 보완수사권
민주당이 힘을 써야 할 것이 검찰개혁 1개뿐이 없습니까?
왜 이걸 그렇게 이슈 몰이해서, 1년이 넘도록 민주당 지지자를 찢어놓고, 신물나게 만듭니까?
그냥 국민의 피해를 어떻게 막을건가?에 대해서는 관심도 없고..
오로지 정파적인 이익을 위해 검찰개혁과 보완수사권을 이용하는 인간이 바로 정청래입니다.
4. 자기 정치하고, 갈등의 정치하는 정청래는 그만 두세요.
그렇게 딴지가 좋으면, 딴지당 대표나 하세요. 당신의 그릇은 딱 그 정도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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