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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재명 대통령에 대한 기대가 없어집니다

Ffccf(204.192)· 2026.08.07 15:46· 조회 158
가난한집에서 태어나 소년공 유년시절을겪고 인권변호사로 활동하며 정치에 뛰어들어 죽을고비까지 넘기며 대통령까지 된 사람. 저는 위인전에 나와도 될 사람이라고까지 생각했습니다만 대통령이 되고나서 검찰수사권에 대한 미련을 못버리고 투정부리는듯한 모습과 외연확장 한답시고 되도않는 인간들을 데려다쓰는 모습. 본인을 더 위기로 몰아넣는 공취모에대해 한마디도없고 국회의장이 꺼낸 연임개헌 얘기에도 본인이 진화할 생각도 없어보이고 대통령과 소통하고있다는 유튜버와 문조털래유 멸칭을쓰며 진영을 분열시키는 사람들에게도 어떤 경고 메세지조차 내지않고 오히려 맞팔이나 좋아요를 해주는 행태. 지지율 떨어지니 그때서야 문재인 대통령에게 SOS치면서 그자리에서조차 구조적다수얘기를 하는것과 지선이나 민주당 전당대회를 치루며 당의일에 노골적으로 개입하는 모습 등 이런 모습들을 보면서 이재명에 대한 기대가 실망으로 바뀌고 기대감은 없어졌습니다. 좋찍이들이 말도안되는 사실과 궤변으로 똥글을 싸질러도 팩트로 반박하거나 대통령을 옹호하기도 싫어졌으니 이재명에 대한 제 마음도 식었다는 생각이 듭니다. 민주당이라도 지켜야겠다는 마음뿐이고 대통령이 당의일에 개입하지 말았으면하는 마음입니다. 정치 고관여층인 제눈에는 역대 민주대통령중 가장 불행한 결말이 보여지는데 이 말은 이재명 대통령이 가장 불행한 순간에 아무도 곁에 없을거라는 뜻이기도 합니다. 바뀔거란 기대가 없기에 바른길을 알려주기 싫은것도 있고 전당대회 이후에 정청래,김민석 둘중 누가되던 큰 정계개편이 일어날것 같은데 두 경우의 수를 생각해보고 느낀 공통점은 지지자들간의 갈등이 쉽게 봉합되거나 화합하기는 힘들겠다는 점입니다. 이것의 가장 큰 피해자 또한 이재명 대통령이 될것입니다. 유시민 작가가 한 말중에 제 3의길을 가던 4의길을 가던 가고싶으면 가시고 꼭 성공하시길 바랍니다. 그래서 제가 틀렸다는걸 증명해주길 바랍니다. 이런말이 있었는데 지금의 제 맘과 꼭 일치하는 말이라서 작정하고 쓴소리하는 유시민 작가의 심정을 저도 어느정도는 알수있을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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