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밭에서 지금 들어 왔어요.

ㅎㅎ(202.41)· 2026.07.12 07:38· 조회 0
우리 어머니는 이런 날도 이렇게까지 일을 시키시네요. ㅠㅠ 아 정말 농사 하기 싫으네요. 올해 고구마 캐면 다른 동네로 이사가고 농사 그만 두시라고 계속 하면 본가에 절대 안오겠다고 시위를 해야 하나봐요. 그렇다고 돈 버는것도 아니고 ㅠㅠ 5월 15일쯤 고구마 심으려고 해도 무척 덥습니다. 4월 28일 고구마 심는 알바하러 갔다가 더워서 고생한 기억이 있네요. 귀농 생각하고 있는 분들 하지 마세요. 절대 하지 마세요. 긴 농사에 효자 없다(?)더니 그 말이 딱 맞는것 같아요. ☜ 제가 한 말 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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