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게시판
문통은 권한은 아랫사람에게 주고 책임은 본인이 지셨죠.
문통때 임명한 사람들 뭐 10년만에 정권교체였으니 하고 싶은거 많았겠죠.
엄청나게 활약했었죠. 페미들에 최저임금을 비롯한 급진적 정책에...덕분에 지지율 엄청까먹었죠.
결국 정권빼았기는데 일조했구요. 제가 제일 웃기는게 이때 대활약해서 정권뺏기는데 일조했던 인간들이
아직도 정치권에 기웃거린다는 겁니다. 뭐 자리하나 받을려고....
사실 문통은 이념척도는 민주당내에서도 중도에 가까운 분이였는데 말이죠.
제일 웃기는게 돈 푸는 것도 경제관료들이 반대하자. 존중해줬습니다.
이대 자영업자들 돈만 풀었어도 정권 재창출 가능했다고 보는 사람들 많습니다. 워낙 박빙이였으니까요..
그리고 책임은 온전히 본인이 다 지셨죠.
지금은 반대죠.
생색은 본인이 내고 애매한거 불리한건 아랫사람이 지는데 말이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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