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게시판
유시민의 진심이 담긴 글
누구와도 책임을 나눌 수 없고 어떤 변명도 할 수 없습니다. 많이 부끄럽습니다. 다시 한 번 깊이 사과드립니다.
저의 잘못에 대한 모든 비판을 감수하겠습니다. 저는 지난해 4월 정치비평을 그만두었습니다. 정치 현안에 대한 비평은 앞으로도 일절 하지 않겠습니다.
2021년 1월 22일
유 시 민
예전에 유시민이 쓴 이 글을 보고 그의 진심에 공감하며 응원했었습니다.
이때의 유시민이 그립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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