권력의 정점에 섰을때 수많은 아부와 칭찬들 그걸 다 이겨내고 오직 처음에 정한 목표대로 가야 되는데 그 유혹에 빠지게 되면 신이 된듯 착각하고 목표는 수정이 되고 엉뚱한 곳으로 가게 되죠. 원래부터 그랬다는 사람도 있는데 그건 아닐거라고 생각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