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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간외수당부서운영비도 줄여라.. 재정난에 허리띠 졸라매는 대전시
시간외수당·부서운영비도 줄여라… 재정난에 허리띠 졸라매는 대전시
대전시가 민선 9기 출범 직후부터 허리띠를 졸라매고 있다. 지난 4년 만에 부채가 폭증한 것도 모자라, 그 규모가 앞으로 갈수록 커질 것으로 예상되기 때문이다. 28일 시에 따르면 시 예산담당관실은 재정 위기 극복을
https://n.news.naver.com/article/469/0000944822?sid=102
28일 시에 따르면 시 예산담당관실은 재정 위기 극복을 위해 하반기 시간외수당 예상액 가운데 15% 정도를 줄여 30억 원을 아끼는 방안을 최근 허태정 시장에게 보고했다.
대상은 소방과 산불 등 재난 담당 비상 근무인원을 제외한 시 본청과 사업소 공무원 2,500여명으로, 시간외 수당을 연차휴가 저축으로 전환할 계획이다. 여기에 업무추진비, 부서운영비 등 경직성 경비도 줄여 올해 하반기에 총 50억 원 정도의 예산을 절감할 방침이다.
시간외 수당은 연차휴가 저축으로 하면 예산절감가능
부당수령도 막을 수 있는 장치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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