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게시판
마약관련해서 인생이 무너지는 기분이 드네요
각종 마약뉴스를 보며 담배를 피고 술을 즐기는 제 자신이 그래도 낫다 자랑스럽다 라는 생각을 정말 부끄럽지만 오랫동안 가지고 있었습니다.
그리고 여러 나라들의 대마 합법화를 보며 제정신 아니라고 생각했었습니다. 하지만 유튜브 한 영상으로 술과 담배의 중독성과 해악성이 대마초 케타민 엑스터시 LSD 환각버섯보다 크다는 사실을 접했고 믿질 않았습니다 아니 믿고싶지 않았습니다.
하지만 GPT와 제미나이 그리고 클로드와 2시간동안 치열하게 이야기 해본 결과 사실에 가깝다는걸 알게되었습니다. 제 자신이 부정당하는 기분과 동시에 무언가 사회로부터 세뇌되었다는 생각을 하게되어서 매우 우울합니다 ㅠㅠ
특히 술이 거진 사약에 가깝던데 한국에서는 관대한 부분을 보며 와 정말 인간은 사회의 놀음거리구나 라는 생각이 드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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