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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족 말고 절친에게 44억 물려주겠다". 유언장 남긴 19세 대학생, 무슨 사연?
“가족 말고 절친에게 44억 물려주겠다”…유언장 남긴 19세 대학생, 무슨 사연?
중국의 한 대학생이 수십억 원 상당의 재산을 부모가 아닌 절친한 친구에게 물려주겠다는 유언을 남겨 화제다. 12일(현지시간) 홍콩 사우스차이나모닝포스트(SCMP)는 중국 상하이에 거주하는 19세 대학생 리모 씨가 자신이 소유한 부동산과 거액의 예금을 포함해 약 2000만 위안(약 44억원) 규모의 자산을 친구에게 넘긴다는 내용의 공증 유언장을 작성했다고 보도했다. 리씨는 현재 보유한 재산 대부분이 부모로부터 받은 것이라고 밝혔다. 하지만 부모가
https://www.etnews.com/20260713000381
사랑도 유대도 1도 없는 부모에 당장 죽는다면 가족도 없는데 절친뿐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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