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게시판
최태원, '대한민국 3대 프로젝트 전혀 허황된것 아니다. 오히려 적어..단기간에 성공 시켜야'
최태원 회장 :
"좀 전에 예, 대통령님께서 한국의 대한민국의 AI 비전을 말씀해 주셨습니다.
아, 하지만 여러분이 다 기억하시기는 어, 한 달, 한 달도 안 됐죠. 어 한
두 주 전에 예 대한민국은 3대 매각 프로젝트를 이미 발표를 했습니다.
어 반도체에 예 반도체 앱을 증설하는 문제와 AI 데이터 센터를 새로 건설하는 거
그다음에 아 피지ic컬 AI를 투자하고 또 만들어내는 일 아주 커다란 발표를 했습니다.
사실 달러로 얘기하면 그 전체가 지금 어 3조 달러 이상의 투자를 지금 어
저희가 발표를 한 겁니다.이 발표가 너무 숫자가 너무 어 좀 생소하다 보니까 이게 상당히 약간
사람들이 좀 의심을 하거나 이건 너무 과장된 거 아니냐라는 이런 생각을
하실 수 있다고 저는 생각을 합니다.
하지만 오늘이 자리가 그 생소한게 생소할 수는 있어도 허황된 건 아니다라는 말씀을 어 오늘이 자리에서 드릴 수 있을 것 같습니다.
어 오늘이 자리에서 저희가 확인을 어 순 있겠는데요. 물론 뭐 모든 투자 계획을 여기서 일일이 확인하자는 말씀을 드리는 건 전혀 아닙니다.
제가요 근에 만난 많은 사람들이 어떤 일을 하고 있냐를 좀 설명드리면서이 말씀을 드릴 수 있겠습니다.
예. 어, 여기이 자리에 계신 어, 우리 저 젠슨 황 CEO께서 음, 솔직히 어저께 같이 저희 어, 저녁을 같이 했습니다.
어, 어저께 예, 마티니와 예, 피자 그리고 치킨 예, 치킨은 절대로 빠지지 않습니다. 예, 그, 예,
한국 코리아 프라이 치킨은 아니었어도 저 예, 미국 프라이드 치킨도 아주 맛있었습니다.
그걸 먹으면서 저희가 하고 있는 많은 얘기들은 다 미래에 도대체 AI가 얼마나 더
확장될 것이냐. 그래서 실제로는 예 엔비디아가 얼마나 많은 집을 저희한테 계속 사 갈 거냐.
근데 젠슨은 계속 배고픕니다.(젠슨이 I am still hungry.라고 한듯요.)
그래서 계속 아 만날 때마다 아 모아칩(more chips)[웃음]
오늘 그 사이즈를 약간 들으셨을 겁니다. 5년 동안에 들어가는 아 그 어 예 엔비디아가 원하는 집의
사이즈가 있는데 제 제 생각엔 좀 겁이 나는 거예요. 오늘 이렇게 얘기를 했지만 아마 다음번에 만날 때는 아 그건 틀린 숫자고
I want more 이렇게 얘기를 할 거 같습니다. 예. 그게 지금 어 들어 들어와서 이거는 AI 계획은 만지면 만질수록 점점 커져 갑니다.
솔직히는 예 한 투윅스 전에 어 우리 혹탄 CEO하고도 저녁을 같이 했었습니다.
근데 계속 얘기하는게 뭐 예 브로드컴에서도 생각하는 거 이상으로 지금 제가
기대하는 정도의 얘기가 아니라 아 들으시면 깜짝 놀랄 숫자에 예 메모리 칩을 계속 요구하십니다.
그리곤 예 그걸 충분히 다 소모할 수 있고 아마 모자를 거다라고 얘기를 하고 있는 상황입니다.
네. 얼마 전에 다리오 엔트로픽 CEO를 또 만났습니다.
여기는 뭐 예 당장 필요하다라는 얘기보다는 일단 컴피링 파워가 필요합니다.
엔트로픽은 끝없이 계속 더 늘어나는 아 지금의 저이 AI 수요를 대처하기
위해서 이제는 어 과거에는 자기 모델만 집중하다가 이제는 아예 이
다리오시가 직접 컴퓨링 파워를 만들기로 결정을 어 하시고 계속해서 예 그래서 저희한테도 칩이 얼마나
가능한지 계속 확인하고 계십니다. 근데 목적은 칩이 아니라 컴퓨링 파워를 만드는데 필요하다라는
겁니다. 오늘 샘 울트먼스하고도 같이 저이 회의를 했습니다.
어 다른 사람한테 칩 주지 말고 다 다 직접적으로 저 오픈 AI한테
달라라고 얘기를 하는 겁니다.이 이 경우는 여태까지 잘 없었던 얘기가 되는데 어 오픈 AI는 앞으로도
미래에 필요한 어 지금 들으시면 깜짝 놀랄 그 컴퓨링 파워를 예 단 아
올해 내년까지 들어갈 어 이제이 컴퓨링 파워를 어마어마한 어 숫자를 필요로 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저희가 지금 만들었던 프로젝트라고 해서 발표하신게 아마도 좀 작은 숫자가 되는 거 아닌가라는 저는 이런 의심을 할
수밖에 없는 상황이다.이 말씀을 어 드립니다. 따라서 오늘이 자리에서 확인하실 수 있는 것은 저희가 지금
하고 있는게 무모한 발표나 얘기는 아니었다라고 꽤 현실적인 얘기를 현실에 바탕을 두고 이런 일들을
했었습니다. 그래서 결국 대한민국은 이 프로젝이라는 건 대한민국의 성장을 담보로 한 AI 프로젝트입니다.
그리고 역시 대통령님의 프로젝트이기도 합니다. 그리고 국민 모두의 프로젝트입니다. 그래서 이걸 가능하는
저희는 단기간에 가장 많은 노력을 드여서 성공을 시켜야 되는 상황에 와 있다고 저희는 생각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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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대 메가프로젝트는 반드시 성공시켜야 겠네요. 그것도 가장 빠른 속도로요. 국민들이 그 투자 금액이 너무 커서 아직도 반신반의 하는 사람들 많은데 이재명 대통령의 행정 속도와 기업들의 필요가 맞물려 빠른 시간안에 성공할 거라고 믿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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