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게시판
정성호 사표와 반려하는걸 보고
장관이란 자리가 내맘대로 안된다고
막 사표내도 되는 자린가?
대통령과 국민뜻을 받들지못해 책임진다고
사표내는 경우는 봤어도
대통령은 검찰개혁 의지가 한번도 흔들린적 없다며?
전총리의 뜻도 그러하다며?
근데 지혼자 상관뜻과 국민뜻에 반하다가
지맘대로 안되니 사표던졌단 소리밖에 더되나?
언제부터 법무부 장관자리가 국민과 대통령의 뜻보다
검사들의 뜻을 더 떠받드는 자리가됐지?
깜도 안되는 인간이 과분한 자리에서
몽니만 부리다가 지뜻대로 안되니 때려치는것밖에 더되나?
진짜로 검찰에 수사권이 필요하다는
소신과 명분이 있었다면 검찰개혁 추진단에서
정부안을 만들때 적극적으로 참여해서 토론하고
국민을 설득시킬수있는 논리로 담화도 하고
국회나와서 의원들과 논의도하고
언론에도 인터뷰하면서 홍보도하고 했어야지.
이런노력은 하나도안하고 그냥 수사권 줘야한다고 떼쓰다가 지맘대로 안되니 때려쳐?
이런게 이재명 정부의 수준인가?
이 정부에서 이렇게 말도안되는 일이 벌어지니까
이게 일개 장관이 할수있는 일이냐?
뒤에 이재명이 있는거아니냐?
이재명이 배후아니냐?
실은 이재명의 뜻 아니냐?
이런 소리가 나오는거고
이 모든게 이재명의 뜻이고 정성호가 총대맨거면
국민을 기만하는 비열하고 야비한짓을 하고있는것이고
정성호 단독으로 반대하며 몽니부리는거면
정성호가 상관뜻에 반하는 쿠데타를 일으킨거고
이걸 진압하지않고 수수방관한 책임은
이재명 대통령에 있다는 뜻이된다.
이랬거나 저랬거나 장관자리를 때려치고
그걸 또 만류하듯이 사표반려하는 모습은
국민이 보기에 사퇴쇼로 보이거나
사사로운 친분으로 공사를 구분못하는
옹졸한 모습으로 볼수밖엔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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