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게시판
박지원의원의 유시민 파묘, 그리고 조선일보의 박지원 파묘
박지원 의원님,
비평은 비평으로 토론해야 합니다.
비평가의 주장에 동의하지 않는다면 그 주장과 논리로 반박하면 됩니다.
과거를 뒤져 흠집을 찾는 '파묘' 방식은 논쟁의 수준을 떨어뜨릴 뿐입니다.
누군가를 파묘하기 시작하면, 결국 본인도 파묘의 대상이 됩니다.
파묘 정치의 칼은 언젠가 반드시 자신에게도 돌아옵니다.
부디 적당히 해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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