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게시판
요새 되게 불편한 예능 언더커버셰프
tvn에서인가 하는건데요
제목답게 컨셉이 국내 유명쉐프들이 중국과
이탈리아 유명식당 주방에 들어가서
요리를 배우려는 일반인인척 하며 위장취업해서
요리를 배우는 예능인데 이게 웃긴게
정체가 들통나면 안되니 현지 요리사들이 중간
중간에 너 뭐하던 놈이냐 물으면 계속 거짓말을
합니다. 정지선 쉐프는 전 복싱선수라고
구라치고 샘킴은 농부라고 하고 뭐 이런식으로
본업을 철저히 숨깁니다
근데 이게 기분 나쁠수도 있는게 현지 그
쉐프들이 나중에 얘네들 정체를 알게되면 엄청
배신감 느끼지 않을까요?
완전히 조롱하는 느낌이더라구요
게다가 이게 예능(대본)이다 싶은게
이 국내쉐프들이 다 흑백요리사에서 다들
나온 사람들인데 중국이야 그렇다쳐도
이탈리아에서도 넷플릭스가 있는데 현지 쉐프들
이 넷플릭스 예능에 나온 국내 쉐프를 못 알아
본다는것도 말도 안되고...
아직 방영이 끝나진 않았는데 마지막회에
정체를 밝히는지는 아직 모르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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