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변한 사람은 누구일까요? 이재명 대통령? 아니면 유시민 작가?

ㅋㅎ(193.80)· 2026.07.20 02:06· 조회 215
유시민 작가는 윤석열 대통령 시절 윤정권의 말로에 대해 의견을 말했었습니다. 보수 연합으로 당선된 윤 대통령이 이준석, 안철수, 심지어 기득권의 뒷배인 조선일보를 탄합하는 것을 보며 윤정권은 오래 가지 못할 것, 자신의 토대를 스스로 허물어 망하게 될 것. 유시민 작가가 그 상황을 만들었다고 보는 사람은 아무도 없을 겁니다. 있는 현상을 보고 향후 일어날 일을 예견한 것일 뿐입니다. 자, 그럼 지난번 이대통령이 생각하는 것 그것이 정계개편이든 아니면 중도확장이건 간에 실패할 것이라고 전망했습니다. 이유는 윤정권 붕괴와 비슷합니다. 김대중, 노무현, 문재인 지지자가 모인 민주당에서 노무현과 문재인을 배제하는 어떤 정치구조 개편은 실패할 것. 혹자는 유작가가 저주했다고 말합니다. 이재명 대통령만의 지지자는 유작가의 생각이 저주로 들렸을 것입니다. 그런데, 이걸 유작가가 이대통령 구상의 실패를 유도하고 있다고 말하는 것은 유시민작가를 대통령만큼 막강한 권력을 가졌다고 생각하기 때문인가요? 유작가가 가진 거라곤 방송, 유튜브에 나가서 말하는 것 밖에 없는데 말이죠 유작가는 변하지 않았습니다. 그가 생각하는 방식, 말하는 내용은 윤정권 때나 지금이나 한결같습니다. 변한건 이 대통령입니다. 이대통령은 자리가 변했죠, 당대표에서 만인지상의 자리인 대통령으로,, 그리고 이대통령을 보면 유치하고 사사로운 성정이 보입니다. 유작가 이겨서 뭐하실려고, 유작가가 당권, 대권, 아니면 권력을 놓고 다투는 대통령과 경쟁자인가요? 그리고 맞대응을 하려면 하던지,, 수준 낮은 사람들 동원해서 뭐하시는 건지,, 이 대통령이 말했습니다. 공직자의 1분은 5천2만분과 같다고 하물며, 대통령의 1분은 그보다 더 하겠지요,, 요즘 대통령님 얼굴을 보면 여유가 없고 날이 서있습니다. 그 대상이 근데 민주당 전통지지자들을 향해서 말이죠,, 대통령을 누가 말리겠습니까? 성정대로 하셔야죠. 그런데 결국 유작가의 저주건 진심어린 충언이건 대통령이 그대로 행동하시면 일어날 건 일어납니다. 그 실패가 대통령 혼자만의 피해가 아닌 것은 알고 계시기를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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