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게시판
몰로서스견종이 늑대(스피츠계열)를 쳐바르는 EU
몰로서스종들이 늑대 (스피츠계열)를 쳐바르는 이유
일본에 아키다견(스피츠계열)이
100여년전 당시 일본 투견판에는 개중의 왕이었음
그러나 서양에서 몰로서스견종들이 들어오게 되고 초기 핏불, 마스티프 등등의 개들이 투견판에 들어오면서 아키다는 털리고 다니게 됨 이게 털릴수 밖에 없는게
스피츠견은 대체적으로 입질방식이 히트앤런 방식으로 늑대와같이 야생성 특유의 방어적 입질방식을 사용함
물고 뒤로 당기는 입질을하며 상대의 주둥이가 다가왔을때 재빠르게 피하고 다른곳을 무는식으로 치고 빠지는데
늑대나 스피츠종 견들이 다 이렇게 영리하게 자신은 안다치고 상대를 타격을 주는식의 입질을 함
하지만 몰로서스견종들은 한번 물면 놓질않음 몸의 체중을 실어 어금니부터 상대가죽 점차적으로 씹어들어가 상대를 절명케하는 파괴력높은 입질을 사용하였었기에 순수 아키다로는 투견판에서 버티기 힘들었음
애초에 몰로서스계열들은 거리를 주지않기에 상성이 똥망한거임
아키다에 몰로서스 피를 소량 섞어 체급도 올리고 입질방식도 바꾸었으나 모두 쳐발림
100년전 투견판에 몰로서스 견종 추가되자 늑대를 비롯 스피츠견들은 자취를 감추었는데
20kg~30kg대 투견판은 핏불테리어가 평정하고, 50kg이상 윗체급 투견들은 도사견이 평정해버림
보통 동물들 싸움을 논할때는 가장중요한것이 체급임 같은 개과동물간 싸움에서 체급의 우위를 점한다는건 큰 어드벤티지인데
하지만 핏불이나 도사같은경우는 같은개과동물에 자신보다 체급이 두배는 크더라도 또 초반에 힘에서 밀리더라도 후반 뒷심으로 역전하는경우가 많음
이게 타 개과동물보다 호흡이 압도적으로 더 길게 개량했기에 가능한거임
여기서 호흡이란 개과동물은 주둥이로 싸우게되고 몰로서스견종들 특징이 한번물면 놓질않으며 체중을실어 몸을 팔자로 털어대는데, 물고 터는 과정중에 숨을쉬는 호흡을 말함
이 호흡과 체력이 스피츠계열과 비교할수 없이 압도적으로 길다
그렇기에 자신보다 두배는 더 큰 놈과 싸우더라도 초반에 밀리다가도 호흡빨로 역전승이 가능한것이고( 상대개가 전의를 잃어 싸움을 포기 )
사람들이 100kg 이상나가는 오브차카를 데려와도 60kg 도사견선에서 정리가 가능하다 하는말이 바로 이 호흡에 있는거임
즉 늑대는 동급 몰로서스종에게 1대1로는 쳐발리고(오브차카 캉갈 알라바이 )
몰로서스종은 도사견(몰로서스개량종)에게 쳐발림
고로 도사견과 늑대를 싸움붙이면 전재산 도사견에게 걸어도 됨 늑대가 도사견에게 쳐발림

댓글 0
첫 댓글을 남겨보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