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게시판
아직은 이른감이 없진 않지만 연임 관련해 논의가 이뤄지는듯 합니다.
대부분의 클리앙 분들도 동의하시겠지만 저 또한 내년즈음부터 적극적인 개헌을 통해 연임까지도 바라볼 수 있도록 조정하는 것이 필요하다 봅니다.
사실 내란 이후 사실상 국정마비 상태에 대외적인 이미지도 패닉에 빠지고 국제적 신뢰도가 처참했던 시기에 여러 민주투사들과 지금의 대통령께서 발벗고 나선 덕에 겨우 정권을 되찾았었지요.
그리고 1년여만에 이뤄낸걸 우리 모두가 보지 않았나요. 코스피는 만을 찍어가는 추세였고 (물론 트럼프 똥볼차기에 국제정서 반영으로 지금은 떨어졌지만) 전세계에서 대통령을 못 모셔서 안달났죠 (이번 브라질 외교도 브라질에서의 적극적 구애로 이뤄진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부동산 문제도 사실 수십년에 걸쳐 아무도 건들지 않아 속에서부터 곪아있는 문제인데 이재명대통령이 직접 집도하고 계시죠 (초기에는 반발이 심할 수 밖에 없는 문제입니다. 그렇지만 누군가는 해냐하는 일인것도 맞죠)
이렇듯 변해가는 대한민국이 보이는데 사실 5년 임기안에 다 이뤄낼지 조금은 촉박하긴 합니다. 그렇다고 다음 대통령이 지금의 기조를 이어갈지도 불분명하고요.
그렇기에 이르다 느껴지는 지금이 연임에 대해 적극적으로 논의해야할 시기라고 더욱 공감되는 바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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