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게시판
홍기원의원 어떤 의미론 참 용감했어요
본인이 법안을 어떻게 만들었는지 법안에 대한 이해도가 낮은 상태로 겸공에 출연해서 개박살이 났는데, 저같았으면 절대 안나왔을 거거든요.
평소 겸공이 어떤곳인지도 잘 몰랐을 거같고, 이래저래 상황파악이 안되는 상태로 나와서 저같은 정치 중관여층이 귀찮아서 모르고 있던 부분을 또다시 본인을 희생하여 깨닫게 해주네요 참 용감합니다
이지은 누님이 정말 똑똑해서 아 저 누나도 떨어지는 국회의원 자리는 대단한 것이구나 하고 생각하면서도, 홍기원 의원같은 사람도 하는게 또 의원이구나 이런 생각도 듭니다.
세상 무서운 프로들 속에서도 허당이 살아갈 수 있는 이유를 알려주는거 같기도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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