과거 서울의 한강은 백사장이었다네요. 여름이면 시민들의 피서지였다는 군요. 한강에서 사라진 백사장 면적이 해운대의 700배라고 합니다. ㄷㄷ 짠물도 아니고 강물에서 즐기는 여름 수영 매력있네요. 복원 할 수 있다면 일부만 복원해서 도심 한복판에서 즐기는 백사장, 수영, 레포츠 매력있을 듯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