계속 이어지던 밤더위가 드디어 사라졌다. 서울은 새벽 기온이 24도대까지 내려갔고, 열대야 기준인 25도를 이제 밑돌게 됐다. 그간 잠 설친 사람들도 이젠 쉴 수 있을 듯하다. 경기 수원과 충남 부여, 제주 서귀포 등 여러 지역에서도 밤 기온이 정상으로 회복했다고 하니까 꽤 광범위하게 날씨가 진정된 것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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