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게시판
어제 동묘가보고 느낀 개극혐 한국 노인네들..5
일단 갔던가게 대부분 중국 조선족도아니고 동남아쪽 알바들이 많더군요 20대정도로 보이는....
싸고 좀지저분해보이고 오래된노포이고 뭐 다이해하고 알고갔는데...
와 70넘은 노인네 다그런건아니고 가게마다 빌런 한두명씩 있음. 취해서 옆테이블 모르는테이블가서
형님 누님 반갑습니다 어쩌고 저쩌고 전라도 깽깽이 어쩌고 저쩌고
저희테이블도와서 어쩌고저쩌고떠들길래 가시라 그냥 가시라 하니깐 자기가 특수부대 어쩌고저쩌고...
거기에 나이드신 노인네들 동남아 사람이라고 우습게 생각하고 20대알바생들한테 개수작 부리고
술취한 노인네 나가면서 알바생한테 사랑한다 이지랄하고 나가고..
알바생들도 하도많이 당해서 거의 무감각 통달한 느낌이더군요...
유투브보고 동묘체험 한번해야지 하고 갔다가 진짜 귀싸대기쳐올릴 폐급인간들 집합소구나 싶더만요....
동묘 유명해지면서 노인40% 20대40% 나머지20% 정도 구성인거같아요... 젊은사람도많고 젊은친구들상대로 하는 옷가게들이 엄청
많네요... 물가창렬이니 몰리는거같기도하고 천원짜리 토스트는 줄이 어마어마하더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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