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게시판
먼가 정보가 혼란스러운 주식 시장이군요.
1. 엔쓰로픽의 미소스에 대항해 GPT6가 출시되었습니다.
성능이 비약적으로 좋아진만큼 컴퓨팅 자원도 5~6배가 더 필요합니다.
2. 중국에서 H200 수입을 승인했습니다.
트럼프한테는 필요없다는 듯이 해놓고 뒤늦게 승인했습니다.
결국 컴퓨팅 파워가 부족하다는 뜻이 되겠죠.
자국 업체들 키워주려고 제한할뿐이지 중국 기업들도 쓸수만 있으면 엔비디아 그래픽 카드 쓰고 싶어할 겁니다.
3. 애플도 AI를 강화하고 있죠.
제미나이와 협업이긴 하지만 AI 성능이 비약적으로 높아졌다는 얘기가 나옵니다.
4. IT와는 상관없는 기업들도 AI를 통해 생산성 향상을 시도하고 있습니다.
진짜 오만군데서 쓰는구나 싶을 정도네요..
5. 이런 상황에서 빅테크들이 투자를 멈춘다고요.. 글쎄요..
돈이 없어서 채권도 발행했다는 얘기도 있던데 이것도 다른 분석이 있습니다.
6. 반도체 기업들은 사상 최대 실적을 내고 있습니다.
피크아웃 우려가 있긴 한데 현재 계약들은 LTA입니다.
과거 계약 취소로 위기를 겪었던 반도체 업체들이 이번엔 계약했으면
무조건 사거나 페널티를 물도록 계약을 맺었습니다.
보장된 매출이라는 것이죠.
7. 미래 매출이 불확실하다?
현재 포워드 PER로는 저평가죠. 불안해하는 것은 미래에는 매출이 줄어들것이다? 인데요. 글쎄요.. 앞의 내용을 다시 한번 생각해보시죠.
지금의 상황이 버블인가?
아 저는 확신을 못하겠네요..
물려서 다른 호구 물려고 이런 글 썼냐?
전 고점에서 운좋게 대부분의 주식을 현금화했고...
얼마전부터 다시 사는 입장입니다. 아직 현금의 1/5도 쓰지 못했습니다.
떨어지는게 더 좋은 입장이라는 것이죠..
댓글 0
첫 댓글을 남겨보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