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축구 국가대표가 그래도 전술 일관성은 있습니다.
국대 MB - 감독도 제대로 쓸줄 모르고 약팀 상대로 주저앉아 수비하는 쓰리백 / 결론 - 평가전에서 줘터지고 다니고 월드컵 폭망
U-23 MS - 감독도 제대로 쓸줄 모르고 약팀 상대로 주저앉아 수비하는 쓰리백 / 결론 - 평가전에서 동남아 포함 중국2연패 포함 아시아 팀한테도 줘터지고 다님.
전술 일관성 - 감독도 제대로 쓸 줄 모르는 쓰리백.
이 거지같은 쓰리백을 병역문제가 달린 큰 경기에서도 볼 확률이 높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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