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직 시기상조인거 같지만 상기시키는 차원에서 글써봅니다. 지나고보니 거칠긴 했어도 틀린말 한건 없네요. 비판 대상이셨던 분들 부린 패악질에 비하면 말 거칠게 함것 정도야...명예회복 정도는 시켜주는게 의리 아닌가 싶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