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게시판
여의도 아루히나나.
지난주 토요일에 한강 나이크워크 행사에 친구들이랑 참여했습니다.
몇달전에 신청을 했었고 대부분 운동을 안하는 친구들이라 14키로를 걸었구요. 걷고 뭐 먹을까 하다 생각이 나서 오랜만에 이루히나나를 방문했습니다.
딱 마지막 타임에 입장하기 위해 시력을 다해 걸었구요. 놀랍게도 얼마전 다리 수술한 친구가 1등으로 피니시를 끊었네요.
여튼. 나나는 2인 기준으로 5.9만원 또는 7.9만원 코스구요. 걸었으니 좋은거 먹자 싶어 7.9만원 세트로 먹었습니다.
다양한 안주거리가 나와서 좋았구요. 분위기도 역시 즐거웠고 셰프님은 여전히 아재개그를,,,
멀어서 뜸했는데 이동네 오면 또 오고 싶네요.



































댓글 0
첫 댓글을 남겨보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