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게시판
자기 전에 발가락에 피가 철철철 😫🩸
안녕하세요. 퓨리넬입니다.
오늘 좀 늦게 집에 들어와서
재활용 쓰레기를 모두 정리하니(월,목 저녁은 재활용 쓰레기 버리는 날~)
기분이 상큼해졌습니다.
상큼한 기분으로 룰루 랄라 씻고 자려고 욕실에 들어갔다가
화장실 문에 왼쪽 쌔끼발가락을 세게 찧었고,(아니, 왜!!)
아프고,
아픈 만큼 피가 쫌 많이 나고,🩸🩸🩸(이렇게 피가나는 상황이 너무 오랜만이라)
으아아악‼️
육성으로 비명을 질러도 누구 하나 들어줄 사람이 없네요.
상처를 치료해줄 사람 어디 없나
가만히 놔 두다간 끊임없이 덧나
사랑도 사람도 너무나도 겁나
혼자인게 무서워 난 잊혀질까 두려워
언제나 외톨이 맘의 문을 닫고
여러분 일상에서 일어나는 부상 조심하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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