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폭염 속 밭일 30대 외국인 계절근로자 숨진 채 발견.. 경찰 "사인 조사
폭염 속 밭일 30대 외국인 계절근로자 숨진 채 발견…경찰 "사인 조사"
연일 폭염이 이어지는 가운데 경기 여주시에서 농작업을 하던 30대 외국인 계절근로자가 실종 하루 만에 숨진 채 발견돼 경찰이 정확한 사고 경위를 조사하고 있다. 10일 경기 여주경찰서와 소방당국에 따르면 지난 8일 오후 7시께 여주시 세종대왕면 한 농가 인근 수풀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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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장주 : 덥다고 죽을즐은 몰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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