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제 아침저녁은 쌀쌀 하네요. 반바지가 살짝 춥습니다. 어린이 집에서 딸래미들 하원시키고 바로 들어 가기 너무 아까운 날이라 근처에 자전거 타러 나왔어요 햇빛은 아직 조금 따가운데. 그래도 구름이나 시원한 바람이 진짜 가을 같아요. 이대로 가을 두달만 계속 되었으면 좋겠어요. 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