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법적인 방법으로 소속 부대장의 동의를 받아서" 소속 부대장 모르게 무단 이탈한 탈영이 아니었던 겁니다. 청탁, 외압 등의 병역 비리 가능성도 엿보이는 대목입니다. 이분의 과거 - 해군사관학교 출신으로 해군 소령때 전역을 각오하고 군납품 비리를 공개해서 훈장까지 받으심 그 이후에도 수많은 군을 위한 활동을 하신 분이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