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게시판
유시민 “盧대통령 대연정 타당하다”
당시 경향신문 인터뷰 내용 중 일부입니다.
“개혁성이 부족하다면 민주노동당하고 소연정을 함으로서 정책노선을 좀 더 진보적인 쪽으로 바꾸어야 되고, 반대로 지나치게 진보 쪽으로 간다는 결론이 나면 때로는 보수정당하고 손을 잡고 뭔가 정책기조를 변경할 수 있어야 한다”며 “그런데 이 모든 것이 전부다 야합으로 비춰지고 대통령의 직무유기로 비춰지고 국민과의 약속 위반으로 비춰지는 것이 현재 우리의 언론보도이며 정치문화”라고 안타까워했다.
위 인터뷰 당시에는,,노무현 대통령의 대연정에 대한 비판 여론이 열린우리당을 포함하여 상당히 높은 시기였습니다. 등치 해석하기는 어렵겠으나, 윤석열 내란 후 중도보수로 외연확장을 하여, 국힘을 극우 정당으로 정치적 영향력을 축소 시키고자 했던 이재명 대통령의 계획과 유사한 측면이 있습니다.
위 인터뷰는 현 정부의 외연확장을 비판(?)하고 계시는, 대표적 딴지 스피커 유시민 작가의 인터뷰였습니다.
그때의 유시민은 한나라당과 손을 잡아도 됐고,
지금의 유시민은 중도보수 외연확장은 잘못된 방향이라고 합니다.
결론 : 그냥 이잼이 싫거나, 대단히 삐치신게 있거나, 그런거 같습니다.
(아님 딴지 게시글을 보고, 민심이라 오판하셨거나)

댓글 0
첫 댓글을 남겨보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