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 살이라도 어릴때 결혼하고 아빠되고싶었는데 아빠는 무슨 결혼도 할 자신이 없네요. 그냥 혼자 사는게 좋아 보일때가 많네요. 서울에서 평생 살았는데 한적한 동네 가고 싶었겠다 세종같은데로 가야겠다 싶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