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엘프바 테임바 퍼프수 표기 믿었다가 뒤통수 맞은 이유 계산해봄
📌 3줄요약
- 포장에 25000/40000 퍼프라고 써있어서 오래 쓸줄 알았는데 체감 사용량은 그 절반도 안 가는 경우 많음
- 퍼프수 계산 기준 자체가 제조사마다 다르고 실제 흡입 패턴이랑 안 맞아서 괴리 생기는 구조임
- 엘프바 테임바 둘다 똑같이 지적받는거보면 특정 제품 불량이 아니라 표기 방식 자체가 문제인듯
왜 괴리 생기냐
포장에 적힌 퍼프수는 보통 제조사가 자체적으로 정한 1회 흡입 시간(짧게 잡음) 기준으로 액상량/코일 수명 나눠서 역산한 숫자임
근데 실사용자는 그보다 길게 깊게 빠는 경우가 많아서 같은 액상량이라도 실제 찍히는 퍼프 횟수는 표기보다 훨씬 적게 나옴
+ 코일 성능 떨어지면 끝까지 가기 전에 맛저하 느껴서 버리는 경우도 있어서 표기 퍼프수까지 다 못 채우고 버리는 사람도 많음
체감이랑 비교해보면
| 표기 퍼프수 | 가정 흡입시간(1~1.5초) | 환산 사용일수(하루 150~200회 기준) |
|---|---|---|
| 25000 | 짧게 잡은 기준 | 대략 2주 전후로 추정됨 |
| 40000 | 짧게 잡은 기준 | 대략 3주 전후로 추정됨 |
※ 위 환산은 하루 흡입 횟수 가정에 따라 체감차 큰 편이라 참고용으로만 보는게 맞음 개인차 심함
커뮤에서 공통으로 나오는 얘기
- 표기 퍼프수랑 실제 액상 소진 속도 안 맞는다는 후기 엘프바 테임바 둘다 꾸준히 올라옴
- 퍼프수보다 액상 용량(ml)이랑 니코틴 농도 보고 비교하는게 그나마 덜 속는 방법이라는 의견 많음
- 퍼프 측정 방식(센서 기준)이 표준화 안 돼있다는 지적도 계속 나오는 중
결론
퍼프수는 제조사마다 계산 기준이 달라서 절대적인 비교 지표로 쓰기엔 한계 있음
구매할때 퍼프수 하나만 보고 판단하지 말고 액상 용량이랑 실사용 후기 같이 보는게 그나마 덜 호구되는 방법인듯
이거 특정 브랜드 문제가 아니라 업계 표기 관행 자체 문제로 보는게 맞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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