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잡담 샵 일 하면서 가장 힘든 손님 부류
안씻고 오는 찐따새끼? 냄새 ㅈ되는 틀딱? 별 ㅈ같은거로 클레임 거는 진상새끼? 솔직히 ㅈ같긴 한데 답이 안보이진 않음
영어 못하는 외국인<<< 그냥 답이 없음 저 사람은 자꾸 한국어 하는데 내가 한국어 하면 못 알아들음 가끔 저 사람이 하는 한국어 나도 못 알아들음 영어 되냐 하면 안된대 번역기 쓰려면 다운 받아야하는 언어임 심지어 유전자 달라서 거대한 사람들이 많음 앞에서면 그냥 포스로 압도당함 뭔가 어떻게 꾸역꾸역 팔아도 재롱부리는 옐로몽키 된 기분이었음 차별이 아니라 다들 사려고 오는 사람들이고 착한 사람들인데 소통 수단이 바디랭귀지 뿐이라 너무 힘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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