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ㄴㅇㅈ) 더쥬팩 솔리스트

Wwjs· 2026.02.02 08:43· 조회 148
사진은 뚜따했던 날 사진이고 지금은 두카토? 정도 비운 상태의 후기술잘알 이신 다른분 과 다르게 소주나 맥주만 쳐먹는 사람으로서.. 술 끈이 굉장히 짧기 때문에 이게 무슨 후기냐 라고 느껴질거 같은데 ㅋㅋㅋ무튼 과멘과 디저트만 쳐묵하던 입장에서 위스키쪽 액상은 처음 먹어봤슴다..처음에 병 따고 나서 향 맡았을때 와 술 냄새다 라는 느낌이 들 정도로 구현이 잘 되어있었음,,솔직히 첫 카토 다 비울때 까지는 살짝 손이 잘 안갔음..그 술 진탕 마신날 자려고 누웠을때 올라오는 술 냄새가 입에 계속 남는 느낌이여 가지고 피면서도 상큼한 안주가 계속 생각나는 맛 이였음뭐 오크니 뭐니 이런거 생각할 겨를도 없이 입에 술 잔향이 계속 남아서 다른 팟으로 교체하고과멘 필때도 입에 남은 잔향 때문에 과멘 맛이 제대로 안 느껴졌음 ㅋㅋㅋㅋㅋㅋㅋ근데 막 못 피겠다 이정도는 아니여서 팟 교체 하면서 피고 보니까 두카토 정도 비우면서 기존 팟에 있는 향이 조금 날라가니까그때 부터는 나름 적응했는지 필만 했음술 향의 거부감이 좀 사라진 느낌?지금은 오크통의 나무맛? ㅋㅋㅋㅋ 이 좀 느껴지기도 하고 입에 남은 단맛이 느껴지기도 하고굉장히 매력적인 맛이 느껴지는 이 단맛도 열대과일쪽 인데 딱히 뭐다 라고 생각나는 쪽은 아니고 설명이 어려움..지금은 이 단맛이 괜찮아가지고 좀 오래 물고 있음술향이 메인인 액상을 술향 날리고 단맛을 느끼려고 하는 내가 뭔가 좀 웃기긴 한데술 좋아하는 분들이면 이 액상 시도해보시는게 좋겠슴다..저처럼 술알못이시면 향 조금 날리시면 괜찮으시겠고 ㅋㅋㅋ시가나 과멘 디저트 이런쪽 액상은 종류도 많아서 흔한데 위스키쪽은 본적이 없어서 궁금해가지고 나눔 줄 서보았는데 당첨되어서 괜찮은 경험을 했슴다더쥬팩 사장님 감사합니다 (__)
댓글 2
ㄱㄱ02-02
ㅋㅋ 위스키마냥 에어링 하면 더 부드러워지는것도 구현한건가?!?
ㅁㅈㅂ(117.77)02-02
한국인은 아묻따 소주 맥주가 최고지 않씁니까?!ㅎㅎㅎ 위댓글처럼 시간지나다 보니 에어링된거 마냥 술향이 연해져서 또 색다른 맛이 부각되는거 같더라고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