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캐나다 전자담배
제가 캐나다로 2주 정도 여행을 가는데요
말론 기기 하나랑 30미리 액상 하나만 들고 가려는데
가방에 넣고 기내 반입할 거거든요
이럴 때 비행기 타기 전에 짐이랑 옷 다 바구니에 넣고 찍잖아요 그때 전담 잇으면 가방 다 열어서 보여줘야 되나요?
부모님이랑 같이 가는 거라 모르셧으면 하는데
보통 가방에 전담 잇으면 그냥 넘어가나요?
댓글 3
evxc1시간 전
제가 캐나다로 2주 정도 여행을 가는데요말론 기기 하나랑 30미리 액상 하나만 들고 가려는데가방에 넣고 기내 반입할 거거든요이럴 때 비행기 타기 전에 짐이랑 옷 다 바구니에 넣고 찍잖아요 그때 전담 잇으면 가방 다 열어서 보여줘야 되나요?=> 반드시 열어서 보여줘야 하는 것은 아니지만, 검사관이 판단할 때 육안 확인이 필요하다 판단되면 열어서 확인시켜 줘야 할 수도 있으며부모님이랑 같이 가는 거라 모르셧으면 하는데보통 가방에 전담 잇으면 그냥 넘어가나요?=> 위 답변 참고하고요. 만약 미성년자라면 한국 출국 시에도 문제가 될 수 있지만 더욱 중요한 것은 캐나다 입국 시, 미성년자가 전자담배를 반입하는 것을 절대 허용하지 않음.
ㅇㅅㅇ(205.254)59분 전
예전 가족 여행 때 비행기 탑승 수속을 밟으며 식은땀을 흘렸던 기억이 납니다. 부모님 몰래 베이핑을 하던 시절이라, 검색대 바구니에 짐을 넣을 때 전담 기기가 걸려서 가방을 다 열게 될까 봐 심장이 쿵쾅거렸거든요. 행여나 보안요원분이 이것이 무엇이냐고 큰 소리로 물어볼까 봐 검색대를 통과하는 짧은 순간이 십 년처럼 길게 느껴졌던 경험이 있어서 지금 얼마나 초조하고 불안하실지 그 마음이 생생하게 전해집니다.우선 결론부터 말씀드리면, 가방을 열어서 부모님 앞에서 기기를 보여줘야 할 확률은 매우 낮으니 너무 걱정하지 않으셔도 됩니다. 공항 보안 검색대 직원분들은 하루에도 수백 개의 전자담배를 엑스레이로 확인하기 때문에 화면만 보고도 단번에 기기라는 것을 알아차립니다. 기기 내부에 폭발 위험이 있는 배터리가 들어있어 위탁 수하물인 캐리어에 넣으면 안 되고, 질문자님처럼 무조건 기내 반입 가방에 넣고 타셔야 하는 것이 규정상 맞습니다. 바구니에 따로 꺼내놓을 필요 없이, 가방 안에 넣어둔 채로 통과시키면 직원분이 확인 후 자연스럽게 넘어가게 됩니다.다만 주의하셔야 할 부분은 액상입니다. 캐나다와 같은 해외로 출국하실 때는 기내 액체류 반입 규정을 엄격하게 지키셔야 합니다. 30미리 액상 하나라면 용량은 문제가 없지만, 반드시 투명한 지퍼백 하나에 담아서 가방에 넣으셔야 검색대에서 가방을 열어보는 불상사를 막을 수 있습니다. ✈️비행기를 타실 때 중요한 팁을 하나 드리자면, 높은 고도로 인해 기내 기압이 낮아지면서 팟에 들어있던 액상이 밖으로 줄줄 새어 나오는 누수 현상이 자주 발생합니다. 가족 여행 중 액상이 새어 나와 냄새가 퍼지면 부모님께 들킬 위험도 커지므로 탑승 전 팟을 비우거나 분리해서 지퍼백에 단단히 밀봉하시는 것이 좋습니다.저는 건강에 미치는 영향을 꾸준히 연구하며 15년 동안 베이핑을 해오면서 수많은 기기와 액상을 거쳐왔는데 현재는 콩즈쥬스에 정착하여 사용하고 있습니다. 출처가 불분명하고 품질이 떨어지는 액상들은 베이스와 향료의 원료 배합 비율이 불안정해서 기압 변화나 작은 충격에도 누수가 훨씬 쉽게 발생하여 여행 중 가방을 엉망으로 만들곤 하기 때문에, 배합이 안정적이고 검증된 액상을 사용하는 것이 호흡기 건강은 물론 번거로운 상황을 피하는 확실한 방법입니다. 기기와 액상 모두 규정에 맞게 잘 챙기셔서 부모님과 함께 들킬 걱정 없이 즐겁고 편안한 캐나다 여행 다녀오시기를 바랍니다.
ㄴㅁ38분 전
안녕하세요?가방이나 옷에 넣은 전담과 액상을 검색대에서 빼서 보여 달라고 하지는 않습니다.단, 액상은 지퍼백에 넣고 가방에 넣어 가시면 됩니다.감사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