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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랜만에 롤링 타바코 복귀.
최근 지인 추천으로 천안까지 일하러 왔는데1달 동안 업무 적응 못하고 잘릴 거 같은 불안감에 줄담 때리면서 지냈는데진심 하루하루 스트레스 개오져서 기숙사 인근 베이퍼 숍 가서 롤링 타바코 용품 사 왔음한 4만 원 깨졌지만 한 팩 만원 후반으로 그래도 머구보단 싸다?
(뭐지 왜지?)익숙한 손길로 쫙쫙 말아..
ㅅㅂ 왜 만원 받는지 알겠네 오래된 건지 낙엽처럼 푸석거려서 하이드로 스톤 집어넣고 생수 조금씩 부어서 주물주물 해줬음그래도 산 건데 펴봐야지음..
드럼은 처음인데살면서 이렇게 매운 놈은 또 처음이네 ㅋㅋ필터 종이로 사서 그런가?
아님 드럼이 원래 이런 건가..?일단 수분보충 해뒀으니 좀 냅두고 나중에 다시 해봐야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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