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잡담 개인적인 견해

ㅇㅇㅇ(162.224)· 2026.07.24 01:01· 조회 152
요즘 글들을 보면, 이 무화기 혹은 브릿지는 어떤 세팅이 괜찮을까요? 라는 글들이 조금 보여 끄적거립니다. 우선 먼저 말씀드리고싶은것은 정답은 없다. 라는것이 제 생각입니다. 빌드의 영역으로 들어가자면, 우선 무화기, 솜, 코일 세가지가 필요하죠. 코일은 가장 대중적인 퓨즈드클랩튼 코일, 칸탈 코일 등이 생각나네요. 혹은 특수코일을 쓰시는 분들도 계실꺼구요. 코일에 따라 맛표현의 뉘앙스가 달라집니다. 예를 들어 퓨즈드클랩튼 즉, 퓨클의 경우에는 달달 촉촉하다 라고들 하시죠. 즉 어느정도 뭉개진 맛표현을 보여준다는겁니다. 칸탈의 경우 퓨클에 비해서는 덜 달달촉촉하고 드라이한 맛표현을 보여주죠. 여기서부터 갈리는거같네요. 또한 솜양의 경우에도 맛과 향에 영향을 많이 줍니다. 솜양을 적게하냐 많이 하냐에 차이에 따라서 뉘앙스가 확 변하니깐요. 마지막으로 무화기나 브릿지 또한 빌드덱 구조와 침니의 길이차이 등에 디테일한 영역에서의 차이로인해, 느낌이 달라지곤합니다. 과멘 전용, 디저트 전용으로 잘어울리는 무화기는 없다고 생각합니다. 개개인마다 선호하는 뉘앙스가 다르기때문이죠. 팟디바이스로 예를 들자면, 발라리안 맥스 프로에 디저트를 즐겨드시는 분들도 계시니깐요. 드리고싶은 말씀은 개개인마다의 선호도의 차이가 다 다르니 본인만의 선호 세팅을 찾는게 중요하지않을까? 라고 생각합니다. 빌드의 영역에서 자신만의 세팅을 찾는것은 또 하나의 즐거움을 찾는거라고 생각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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