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ㄷㅂㅈ· 2026.07.09 08:41· 조회 0
안녕하세요. 작년 10월 29일 저희 장모님께서 모 여행사를 통해서 친구분들과 여행중 땅바닥의 구조물에 다리가 끼인채로 넘어지셔서 다리뼈 복합골절이 되셔서 수술을 받으시고 완치까지 6개월 가량이 소요되었습니다. 사고당시 해당 여행사에서는 보험이 있으니 치료 잘 받으시라고 안내주셨다 하셨고 제가 장모님께 그 여행사 대표님 연락처를 전달받아 통화를 햇을때 대표님이 치료를 일단 다 받으시고 보험 접수를 하라고 하셨습니다. 그래서 올해 6월 초 수술 및 입퇴원,통원 관련 서류를 전달 받아 여행사 대표님께 6월 9일 메일로 전달을 드렸습니다. 여행사 대표님은 가이드 진술서를 받아서 접수해야하니 조금 시간은 걸릴꺼라고 하셨습니다. 그 후로 3주가 지나도 너무 묵묵 부답이라 문의를 하니 출장중이라고 출장 다녀와서 이번주 중으로 안내드리겠다고하고 말이 없어서 오늘 또 문의를 하니 저에게 서류 언제 보내줬냐고 하네요 서류줬으면 처리되고 있을거라고 답을 합니다. 사실 제가 메일을 6월 9일 보내고 확인하는데만도 일주일 후에 확인을 한것을 보낸 메일내역을 통해 확인했고 문자를 주고 받은 내역이 있는데도 같은 질문을 반복하는 것하며 대응이 상당히 불성실하다고 느끼고 있습니다. 말이 두서가 없는것 같은데 요점은 작년 10월 말 여행중 사고 발생 -> 여행사에서 보험안내 ->치료 완료 후 보험 접수 요청 -> 반복된 무대응 및 지연대응 불성실 대응 여행자 보험으로 처리한다고 알고있는데 원래 이렇게 시간이 오래 걸릴일인지 궁금합니다. 이런식으로 대응할때 제가 맞대응 할 수 있는 수단이나 이 여행사를 통하지 않고 제가 보험 접수 여부를 확인 할 수 있는 방법이 있는지도 궁금합니다 도움좀 부탁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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