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니코틴·무타르
담배 5년피고 끊으려 노력중인데 쉽지않다
이제 2주 넘었고
연초끊고
무니코틴 전담 이라도 피는데
확실히 연기 들이키고 연기 내뱉는 행위 자체가 젤 좋긴한듯
뇌로 훅 들어오는 그 맛이 없으니 아쉽긴 한데
적어도 생각날때마다 전담 한 네다섯모금 빨면
다시 괜찮아지고
이게 사실 담배 자체를 피다가 아예 끊는게 힘든데
대체제만 충분하다면 할수있을거란 자신감이 좀 생김
그렇다고 전담에 너무 의존하기 보단
5년 폈으니 1년 2년 3년 지나가며 전담도 이제 손떼는 단계로 계획해봐야지
확실히 아침에 눈뜨자마자 담배 찾는거랑
밥먹고 후땡하는건 이제 생각 잘 안나니 좋긴 하다

댓글 1
ㄹㅇㅁ1시간 전
난 전담 오히려 더 비추임 차라리 니코틴 패치같은걸하지
전담은 연초랑 다르게 행위제한이 없어서 더 위험함 ㅋㅋ 그거피다가 부족해서 연초로 넘어가기 너무 쉬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