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자 피고 싶을떄는 무니코틴 전담 해가지고 속담 안하고 시가처럼 딱 연기만 보는데 이것도 폐렴 올까바 (급성 폐렴으로 응급실 가서 끊음) 조심하고 있음 금연 하는 도중 소화불량이랑 환청이랑 떨림이랑 나는 되게 심한편이라 보건소 가서 도움도 받고 그랬는데 지금은 가끔 소화안되는거 말고는 딱히 없음 전담도 이제 친구주고 걍 참고있는데 이정도면 할만하다 느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