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니코틴·무타르
무니코틴 전담 3개 갈아탄 썰 푼다 (광고아님 ㅇㅇ)
담배 12년폈다 회사에서 스트레스받으면 하루 한갑반씩 조졌음
작년에 건강검진에서 폐사진보고 현타와서 금연패치도해보고 껌도씹어봤는데 다실패했고 그러다 무니코틴이란걸 알게됨. 니코틴 없는데 담배느낌난다길래 걍 사기인줄알았다
처음산건 무슨 편의점에서 파는거였는데 이건 진짜 물빠는느낌 타격감 1도없어서 3일쓰고버림. 두번째로산건 인터넷에서 후기좋대서 샀는데 이건 며칠쓰니까 액상이 질질새더라 가방안에서 터져서 이어폰까지 조짐 개빡침
세번째가 지금쓰는건데 이건 좀 다름 목에 걸리는 타격감이 진짜있고 40일넘게쓰는데 누수 한번도없었다. 카트리지 14미리라 그런지 한번사면 오래감 나같은경우 열흘에 하나정도 쓰는듯. 가격도 만원대라 담배값 생각하면 걍 개이득임
지금 연초는 진짜 술취했을때 어쩌다 한두개비고 거의 이걸로 버팀. 냄새 안나는게 젤크다 손에서 담배냄새 안나니까 사람만날때 눈치 안봄
무니코틴이라고 다같은거 아니다 진짜 제품마다 하늘과땅차이임. 궁금한거 있으면 질문받는다 광고아니니까 브랜드는 알아서 찾아봐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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