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니코틴·무타르
편순이 아니고 편돌이 야간인데 로스트메리 물어보는 손님 진짜 많더라
gs 야간 알바 2년차임 전담코너 관리하는게 젤 빡침 종류가 존나많아서 나도 헷갈림 로메 이거저거 색깔별로 맛별로 깔려있는데 손님이 "저번에 산거"라고만 말하면 나도모름ㅋㅋ
내가 개인적으로 몇개 뜯어봤는데 로스트메리는 손맛? 그립감은 인정함 담배같이 딱 잡히고 첫모금 시원하긴함 근데 나는 며칠쓰니까 단맛이 확 죽더라 처음엔 달다가 반쯤가면 맹맹해지는 느낌 이게 내 취향문젠지 몰겄음
지난주에 어떤 아저씨한테 "이거 요즘 많이나가요" 하고 하나 추천했는데 다음날 와서 "이거 짭아니냐 맛이 이상하다"고 시비걸어서 개빡침ㅅㅂ 나는 정품박스 그대로 준건데 내가 뭘 어쩌라고 그냥 취향 안맞았던듯
궁금한거 물어봐라 야간이라 한가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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