학원식으로 따지면 "시끄러워서 막 지르려다가 호흡 세기 조절이 망가진다" 라고 해야 하나? 차라리 집에서 부르던 게 더 안정적이었달까;;
스팸 때문에 댓글을 잠시 닫아두었어요.
운영자 로그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