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챗으로 이야기 하다보니, 예전 만우절날 들고 왔었던 여우 모델링 다시 출동함. 둘이 번갈아가며 롤플레잉 하는데 재밌었음 ㅋㅋ 슬슬 자매 컨셉으로 정립이 되가는 듯. 약간씩 육수 우리기도 하는데, 점점 육수 우리기 스킬도 늘어나는 것 같단 말이야. 방송볼 처음에는 안하던 무빙을 하는거 보니 이제 방송을 여유롭게 잘 해나가는 것 같음